메콩강 삼각주, 수출용 과일 브랜드 구축
24/09/2024 02:06
(VOVWORLD) - 베트남 전국 최대 과일 수출 지역인 메콩강 삼각주는 해외 바이어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전문화된 단일 작물 재배 지역을 구축하고, 과수원 면적을 확대하는 데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약 37만 헥타르에 달하는 광활한 면적에서 다양한 고부가가치 과일을 재배하는 메콩강 삼각주 지역은 수출을 목표로 브랜드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껀터시 꺼도(Cờ Đỏ)현 터이흥(Thới Hưng)면에 위치하고 70 헥타르(약211,750 평) 규모의 용안 재배 단지를 보유하는 ‘짱띠 가든’(Trạng Tí Garden) 과일생산협력팀은 11명의 팀원이 있으며, 현재 미국과 호주지역 수출 기업의 기준을 충족할 수 있는 고품질 원료 생산 기지를 구축하고 있다. ‘짱띠 가든’ 과일 생산 협력팀 쩐 프억 선(Trần Phước Sơn) 팀장은 엄격한 기준에 따라 팀원들이 규격화된 재배 과정을 준수한다고 강조했다. “ 저희는 품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수한 품질은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VietGAP( 베트남 우수농산물 품질인증제도) 기준에 부합하는 생산 시스템을 구축하고, 기술 혁신을 통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상품을 만들어 까다로운 해외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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