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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텔, 베트남‧라오스 경제 협력 모델
10/09/2024 01:51
(VOVWORLD) - 스타텔레콤(Star Telecom) 회사의 유니텔(Unitel)이라는 통신 브랜드는 베트남 군 통신산업그룹(Viettel, 이하 비엣텔)의 합작 투자 형태로 라오스에 투자했던 사업 중 하나이다. 현재 유니텔은 라오스에서 가장 큰 통신 및 디지털 서비스 공급업체이며, 라오스 국가예산에 가장 많이 기여하는 기업 중 하나이기도 하다. 유니텔은 베트남과 라오스의 양당과 양측 정부로부터 경제 협력의 모범적인 사례로 인정 받았다.
유니텔, 베트남‧라오스 경제 협력 모델
  고급스러운 의상과 단정하게 묶은 머리, 은은한 메이크업을 한 마담(Madam) 매장의 주인 홍파찬 푸민(Hongphachanh Phoumminh) 씨는 익숙하게 매일 라이브 방송 판매를 진행한다. 안정적인 인터넷 공급망에 도움으로 홍파찬 푸민 씨의 온라인 판매 방송이 인기를 끌어 수백 명이 시청하고 주문까지 이어진다. 홍파찬 푸민 씨는 다음과 말한다. “ 온라인 쇼핑이 점점 대중화되면서, 저희도 전자상거래의 발전에 발맞춰 온라인 판매 채널을 추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과거에는 고객이 직접 매장을 방문해야만 상품을 선택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온라인 쇼핑이 발달하면서 훨씬 편리하게 원하는 상품을 보고 주문하고 가격 흥정까지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스타텔레콤의 유니텔을 사용하기 시작한 이후로 판매가 순조롭고, 매출이 증가했으며, 고객층이 매우 다양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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