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韓 대통령 공식 환영식 전경…“양국 관계 새 장 연다”
22/04/2026 11:45
[VOVWORLD] -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국가주석 내외가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베트남을 국빈 방문하는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 내외를 위한 공식 환영식을 주재했다.

tbt_5.jpg 4월 22일 오후 주석궁에서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 내외는 이재명 대통령 내외를 맞이하는 공식 환영식을 거행했다. tbt_13_0.jpg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과 이재명 대통령이 명예의 단상에 오르자, 군악대가 양국의 국가를 장엄하게 연주하며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tbt_6.jpg 이어 이재명 대통령 내외와 한국 고위급 대표단의 베트남 국빈 방문을 최고 예우로 환영하는 21발의 예포가 발사되었다. tbt_3_1.jpg 양국 정상은 나란히 베트남 인민군 의장대를 사열했다. tbt_12.jpg 사열을 마친 후,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은 환영식에 참석한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 주요 인사들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차례로 소개하며 인사를 나누었다. tbt_15.jpg 환영식에 도열한 의장대의 모습은 국빈을 맞이하는 행사의 위풍당당함을 한층 더했다. tbt_11.jpg 베트남과 한국은 1992년 12월 22일 공식적으로 외교 관계를 수립했다. 지난 30여 년의 세월 동안 양국 관계는 눈부신 성장을 거듭하며 최고 수준의 모범적인 협력 관계로 발전해 왔다. tbt_14.jpg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이재명 대통령 내외의 이번 베트남 국빈 방문은 양국 관계가 역대 최상의 시기를 맞이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이번 방문은 양국 관계의 장기적인 전략적 방향성을 제시하며, 새로운 도약과 발전의 장을 여는 중대한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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