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락성 어려운 외딴 지역까지 독서 문화 확산
11/05/2024 01:00
(VOVWORLD) - 닥락성의 많은 문화 단체와 자선 단체들은 외딴 지역의 어린이들이 책을 접하고읽을 수 있도록 소수민족 마을에 책을 배달하고 선물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각 마을에 독서 문화를 확산시키고 아이들이 독서에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갖도록 열정을 불러 일으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

닥락성 부온호(Buôn Hồ)읍 또빈지엔(Tô Vĩnh Diện) 중학교의 푸른 나무 그늘 아래에 한 무리의 학생들이 "봄날 도서관"이라는 노란색 트럭 옆에서 열심히 책을 읽고 있다. 무더운 여름 날씨에 매미가 우는 소리와 주변의 떠들썩한 소리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은 여전히 책을 열심히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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