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락성의 에데족 문화 정체성 보존 사업
30/03/2024 17:00
(VOVWORLD) - 최근 몇 년 동안 각급 지방정부가 민속 예술인, 마을 원로 및 촌장들과 함께 선전을 전개한 덕분에 닥락성 에데족 사람들은 자민족의 문화적 정체성을 잘 보존하고 발휘해 낼 수 있었다. 에데족 마을에 오면 관광객들은 이곳의 독특한 문화적 가치를 경험하고 이에 빠져들 수도 있다.

쯔므가(Chư M’ga)현 쯔수에(Chư Suê)면 슷므등(Sứt M’đưng) 마을에서는 농한기가 되면 각 마을의 문예팀이 공연을 위해 적극적으로 연습한다. 때로는 꽹과리를 치고 때로는 피리를 불거나 서사시를 노래한다. 이들은 주민들을 위해 공연할 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을 위해 공연하거나 큰 문화 행사 무대에서도 공연하기도 한다. 이 묵 니에(Y Múc Niê) 예술인, 이 번 니에(Y Vơn Niê) 예술인과 아마 이 담(A ma Y Đam) 예술인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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