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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안, ‘쓰레기 총량제’ 시범 전개
27/05/2024 08:58
(VOVWORLD) - 10여 년 전에 꽝남성 호이안시는 비닐봉투 없는 지방, 가정에서 쓰레기 분리 등 베트남에서 환경보호 운동을 선도하는 지방이었다. 최근에 호이안시는 ‘쓰레기 총량제’ 모델을 시범적으로 전개하는 첫 지방이 되었다.
호이안, ‘쓰레기 총량제’ 시범 전개
호이안시는 환경보호법에 따라 2025년 이전에 쓰레기 배출량이나 부피에 따라 폐기물 수수료를 징수하는 방안을 진행하는 것을 목표로 가정과 개인의 고형 폐기물을 수거·운송·처리하는 서비스 가격에 대한 규제를 시범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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