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WORLD) - 5월 28일 오후 하노이에서 베트남 외교부와 주 베트남 한국대사관은 ‘한국의 경제발전 경험 및 베트남에 대한 정책 제안’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
(VOVWORLD) - 지난 2월, 원자력발전소 건설 지도위원회 위원장인 팜 민 찐 총리는 베트남전력공사(EVN)와 베트남 석유가스 그룹(Petrovietnam)에 닌투언 지역 최초의 원자력발전소 두 곳의 사업 주체 역할을 공식적으로 부여했으며, 이는 획기적인 행보로 평가받고 있다. 이는 또한 지난 8년간 중단되었던 원자력 발전 프로젝트의 재시동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에너지 안보 확보와 2050년 ‘온실가스 배출 제로’ 목표 달성을 향한 베트남의 강력한 의지를 반영하는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