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WORLD) - 8월 1일 저녁 다낭시에서 2025년 제4차 다낭시 베트남-한국 축제가 개막했다. 해당 행사는 내일(8월 3일)까지 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다채로운 활동들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