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WORLD) -디엔 비엔 (Điện Biên)성 므엉녜 (Mường Nhé)현 쭝짜이(Chung Chải)면 시마 (Sima)2 마을의 현재 인구는 약 80가구 420명으로 주민 대부분이 몽 (Mông)족이다. 이곳 몽족 사람들은 주로 개신교 신도들이다. 이들은 “아름답게 살고, 주를 경배하며, 나라를 사랑하고, 국가와 민족을 위해 봉사한다”라는 마음가짐을 지켜오고 있다.
(VOVWORLD) - 꽝닌성 바쩨현에서는 금차화(金茶花) 재배 모델이 개발되고 있다. 돈닥(Đồn Đạc), 타인선(Thanh Sơn), 답타인(Đạp Thanh) 등지의 산악지대에서는 금차화의 혼작이 주민들의 수입 향상과 빈곤 퇴치, 그리고 지역 경제 개발 촉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VOVWORLD) -메콩강 평야지대는 베트남의 과수, 곡식, 해산물 생산 요충지이다. 그러나 기후변화가 이 지방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평균 기온이 올라가고 비정상적인 폭우, 강가나 해안 사태가 일어나는 등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 베트남의 소리 라디오 방송국은 지방정부와 현지인들과 함께 기후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VOVWORLD) -현재 45개의 베트남 전문대학에서 총 1,056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제수준에 달하는 22개 직업에 대한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과정은 2019년에 시작한 노동보훈사회부의 국제중점직업훈련계획에 따라 시행되고 있다.
(VOVWORLD) - 그동안 닥락성(Đắk Lắk)성 떤럽(Tân Lập)동의 격리 주민들과 부온마투옷(Buôn Ma Thuột)시의 불우이웃에게는 수 천 개의 무료 도시락이 제공되었다. 부온마투옷시 통녓 (Thống Nhất)동의 ‘사회 주방’ 무료 급식 봉사단에서 마련한 이 도시락은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사람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방역 일선의 자원 봉사자들을 응원하기 위함이다.
(VOVWORLD) -전쟁이 끝난 지 오래되었지만 많은 고엽제 피해자들에게는 전쟁의 상흔이 계속 남아 있다. 그 아픔을 달래기 위해서 최근 몇 년 동안 전국 각각 지방에서 고엽제피해자협회는 많은 행사를 열어 피해자들을 배려하고 있다. 예를 들어서 ‘사랑의 집’, 소 증정, 자본 지원, 일자리 창출 등을 꼽을 수 있다. 이를 통해 피해자들이 어려움을 벗어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고 있다.
(VOVWORLD) - 선라 (Sơn La)성 마이선 (Mai Sơn)현 핫롯 (Hát Lót)면 7-27 전상자 협동조합은 1989년에 창설되었다. 현재 협동조합의 총 회원은 39명이고 그 중에 50%가 전상병으로서 마이선 (Mai Sơn)현 퇴역군인회의 회원이기도 하다. 전장에서 돌아온 군인들은 사업과 경제발전 측면에서 함께 교류하면서 상부상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