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WORLD) - 1월 5일 저녁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에서 김상식 감독이 지휘하는 베트남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하 베트남 대표팀)이 태국과의 아세안축구연맹(AFF) 미쓰비시 전기컵 결승 2차전에서 3대 2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베트남 대표팀의 득점은 뚜언 하이(Tuấn Hải) 선수, 하이 롱(Hai Long) 선수와 태국의 판사(Pansa) 선수의 자책골에 의해 나왔다. 2차전 합계 5대3으로 승리하며, 베트남 대표팀은 2008년과 2018년에 이어 역사상 세 번째 동남아시아 챔피언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