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WORLD) - 2월 19일 오전 하노이에서 보 티 아인 쑤언 부주석은 최영삼 주베트남 한국대사를 접견했다.
(VOVWORLD) - 지난 2월 5일 한국무역협회는 2023년 한국-베트남 교역 상황에 대한 데이터를 발표했으며, 이에 따르면 작년 양국의 교역 규모가 약 800억 달러(약 106조 6천억 원)에 달했다. 이에 따라 베트남은 2년 연속 일본을 제치고 중국과 미국에 이어 한국의 ‘3대 교역국’으로 자리매김했다.
(VOVWORLD) - 2월 5일 저녁 다낭 국제공항에서 에어로케이항공과 다낭시 관광청은 한국 충청북도 청주와 베트남 다낭시를 잇는 정기 노선 취항식을 개최했다.
(VOVWORLD) - 1월 29일 오후 하노이에서 베트남 당 중앙이론위원장인 응우옌 쑤언 탕(Nguyễn Xuân Thắng) 호찌민 국가 정치 아카데미 총장은 한국 국립외교원 박철희 원장을 접견했다.
(VOVWORLD) -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열리는 2024년 아세안 관광포럼(ATF)의 일환으로 라오스와 중국은 제23차 아세안+3(아세안 회원국들과 한‧중‧일) 관광장관 회의를 주재했다.
(VOVWORLD) - 1월 25일 오후 박닌성은 삼성 베트남 복합단지 관계자들과 만남을 개최했으며 최주호 복합단지장에게 베트남 ‘우호 훈장’을 수여했다.
(VOVWORLD) - 최근 다낭시 첨단기술 단지 및 산업단지 관리부는 한국 케이피항공산업의 2000만 달러(약 267억 원) 케이피비나 항공기부품 공장 사업에 대한 투자등록인증서를 발급했다.
(VOVWORLD) - 베트남 사회보험은 최근에 한국 국민연금공단(NPS)과 함께 ‘한국-베트남 사회보험협정’을 온라인으로 체결했다고 1월 24일에 밝혔다.
(VOVWORLD) - 아고다(Agoda)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베트남이 일본,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과 함께 이번 설 연휴를 앞두고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관광지 5곳 중 하나인 것으로 나타났다.
(VOVWORLD) - G마켓의 2023년 해외 여행권의 판매 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베트남은 한국인이 비즈니스석으로 가장 많이 간 여행지이며 이어서 태국과 일본 등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