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WORLD) - 음력 설은 일년 중 베트남의 최대 명절이다. 베트남인에게 설 연휴는 가족이 한곳에 모이고 함께 만날 수 있는 기회이며 또한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희망이 가득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는 시간이다. 과연 외국인들은 베트남의 전통 설을 어떻게 바라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