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WORLD) -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한국 박병석 국회의장이 베트남을 공식 방문하고 있다. 양국이 코로나19방역과 경제발전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기 위해 함께 노력해오고 있는 배경 속에서 이 방문은 양국의 우호관계뿐만 아니라 양국 국회의 협력을 잘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