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WORLD) - 오늘은 타이빈시 중심에서 39B 국도를 따라 동쪽으로 약 30 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띠엔 하이현, 동민읍 동쩌우 바다 관광지를 탐방하고자 한다. 이곳에 도착하면 정말 드넓은 바다가 주는 자연적인 시원함과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 모래에 높은 천막이 여럿 쳐져 있는 가운데, 황혼 속에 열심히 일하는 어민의 모습은 이곳의 편안한 풍경을 만들어 준다. 탐구, 체험, 예술사진의 주제를 찾는 사람에게 이곳은 꼭 한번이라도 가봐야 하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