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WORLD) - 그동안 의료진과 유관기관 인력이 코로나 19 방역 최전선에서 밤낮으로 최선을 다하는 한편 전국 각 지방 국민들도 코로나 19 방역을 외면하지 않았다. 선라 (Sơn La)성의 많은 기업과 개인은 코로나 19 방역 통제구역과 집중격리구역에 식품을 기증하였다. 산악지대 마을 사람들은 텐트를 미리 치고 역병이 심각한 지역으로부터 귀향하는 주민을 맞이할 채비를 하였다. 코로나 19퇴치에 누구나 동참하고 싶어한다.
(VOVWORLD) - 8월 23일부터 수천 명의 군간부 및 군인이 역병이 크게 유행하고 있는 호찌민시 코로나 19 방역 업무에 참여하기 시작하였다. 특히 군인들의 도움을 받은 덕분에 많은 지역에서 주민의 생활이 안정적으로 어느 정도 회복할 수 있었다. 업무에 몰두하여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군인들의 모습을 본 국민은 코로나 19 방역에 안도감을 갖기 시작하였다.
(VOVWORLD) - 베트남 교육부가 발표한 2021 – 2022학년도 교육과정계획에 따라 현재까지 많은 지방이 각급 학교 별로 교육일정을 세워 놓았다. 그러나 코로나 19가 복잡해지면서 각 지방은 현지 교육환경에 따라 융통성이 있는 교육 시나리오를 작성하였다.
(VOVWORLD) - 코로나19가 복잡하게 벌어지는 상황 앞에서 호찌민시 의료계는 모든 힘을 동원하고 있다. 호찌민시의 수많은 민간병원도 방역에 적극 참여하여 공동체 역학 검사, 백신 접종, 코로나19 확진자 치료 등을 시행하고 있다.
(VOVWORLD) - 최근 1 년 동안 코로나 19 방역은 베트남 국민에게 크나큰 영향을 끼쳤다. 특히 고엽제 중독자와 가족은 가뜩이나 어려운 형편에 지금은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고충을 이해하는 여러 고엽제피해자협회와 시민사회단체는 고엽제 피해자가 팬데믹 시기에 생활을 안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VOVWORLD) - 현재 전국 각 지방에는 자율적인 코로나19 방역팀이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다. 특히 하노이에 만들어된 코로나19 방역팀은 유관기관과 함께 적극 협력하여 코로나19 방역을 원만히 시행하고 있다.
(VOVWORLD) - 베트남 정부는 국가유공자를 위한 복지사업의 실시가 중요하고 깊은 의미가 있는 일로 생각하고 있다. 매년 베트남 현충일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베트남 공산당, 정부, 유관기관, 전국 국민은 국가유공자, 상이용사, 열사 가족에 대한 복지사업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VOVWORLD) - 선라 (Sơn La)성 소수민족 공동체에는 불교, 천주교, 개신교 등의 신자가 많다. 종교 단체와 신자들이 민족 대단결을 강화하고 지방의 경제사회발전에 크게 이바지한다고 인식하는 선라 (Sơn La)성 지방정부는 소수민족 사람들이 아름다운 종교 생활을 편리하게 영위할 수 있도록 좋은 환경을 조성하였다.
(VOVWORLD) - 7월 2일 꽝닌 (Quảng Ninh)성은 행정개혁지수 및 주민 만족도를 분석하는 회의를 개최하고 2020년 전역의 공기관 지수 순위를 발표하였다. 이에 따르면 2020년부터 꽝닌 (Quảng Ninh)성은 지방경쟁력 지수, 행정개혁지수, 공기관 서비스 주민 만족도, 행정관리 효율지수 등 4개 지수에서 처음으로 1위를 차지하였다. 이러한 성과를 발휘하기 위해서 꽝닌 (Quảng Ninh)성은 주민과 기업을 위한 가장 좋은 행정 서비스를 계속 추진하고 있다.
(VOVWORLD) - 코로나 19가 심각해지는 가운데 띠엔장 (Tiền Giang)성의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게 되었다. 그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각 단체와 개인에게서 도움을 받아 역병으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있다. 띠엔장 (Tiền Giang)성 쩌우타인(Châu Thành)현 롱딘 (Long Định)면에 열리는 무료 시장은 이러한 의미를 발휘하는 대표적 활동이다.
(VOVWORLD) - 호찌민시 의료계는 공 · 사립 의료보건기관과 공안 · 군부대에 근무하고 있는 5천여 명의 의사, 간호사, 공안과 군인을 동원하여 역사적으로 가장 큰 백신 접종 캠페인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일주일 동안 83만 6천 회분의 코로나 19 백신이 사용될 예정이다. 코로나19를 반드시 물리친다는 굳은 마음가짐으로 의료진은 확진자의 경로를 확인하는 동시에 호찌민시의 역사적인 백신 접종 캠페인을 준비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VOVWORLD) - 떠이응우옌 (Tây Nguyên) 고원지대에 위치한 자라이(Gia Lai)성은 44개 소수민족이 같이 사는 곳이고 그중에 소수민족 인구는 약 70만 명으로 잘라이성 전역 인구의 50%를 차지한다. 그동안 소수민족 공동체의 유력인사의 많은 기여로 자라이 (Gia Lai)성은 여러 분야에서 큰 성과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