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개막 발표에서 Trinh Dinh Dung부총리는 베트남 보조산업이 수요에 부응할 수 있다고 평가하였다. 현재 전국 3,000여 업체들이 활동하고 있어 제조부문 기업 4.5%를 차지하고 550,000명 이상에게 일자리를 제공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