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제10차 Ho Chi Minh 시 도서 전시회 개막
20/03/2018 12:05
(VOVWORLD) - 3월 19일 저녁 Ho Chi Minh시에서 Ho Chi Minh 시 도서전시회가 “책- 문화, 통합과 발전”이라는 주제로 개막했다.

이는 140개의 국내 출판사 및 판매사와 40개의 해외출판사, 총 180 업체가 참여하는 900개의 부스 규모로 지금까지 최대 규모의 서적 전시회이다. 이 행사에서 3 천만권 이상의 서적이 전시판매된다. Nguyen Minh Nhut조직위원회의 부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알려준다: 이번 전시회는 어느 때보다 규모가 큽니다. 올해 두 가지 새로운 점이라면 조직위원회가 우선 무료 아동 독서 및 놀이 공간을 별도로 마련했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서적 및 원고 저작권 거래 구역이다. 이것이 이번 전시회의 새로운 점입니다. 호치민시 도서 전시회는 약 1 백만 방문객 회수를 맞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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