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최대 건설‧건축 박람회 2026년 제1회 VIETBUILD 하노이 개막
26/03/2026 13:25
(VOVWORLD) - ‘건설-건축 자재-교통 운송-조명 기기-부동산-산업용 기계 설비 및 내외장재’를 주제로 한 2026년 제1회 VIETBUILD(비엣빌드) 하노이 국제 전시회가 3월 26일 오전 하노이 동아인(Đông Anh)면에 위치한 베트남 국립 전시‧컨벤션 센터에서 개막해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건설부 산하 정보센터와 비엣빌드 국제건설전시회사가 공동으로 주최 및 주관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베트남 국내외 다수의 기업이 참가해 2,500개 이상의 부스를 운영한다. 베트남을 비롯해 한국,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스위스, 미국, 호주, 일본, 인도, 중국,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다양한 국가의 기업들이 신제품과 함께 첨단 기술, 순환경제 기술, 디지털 기술, 재생 기술 및 에너지 기술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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