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대기질 개선 위해 UNDP‧WHO와 협력 강화…하노이 시범 도입 추진
11/03/2026 13:50
(VOVWORLD) - 쩐 홍 하(Trần Hồng Hà) 부총리가 유엔개발계획(UNDP) 및 세계보건기구(WHO) 대표단과 회동을 갖고 대기질 개선을 위한 양자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베트남 정부는 국제기구의 지원을 바탕으로 수도 하노이를 대기오염 통제 시범 지역으로 우선 선정해 성공 모델을 전국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11일 오전, 쩐 홍 하 부총리는 람라 칼리디(Ramla Khalidi) 주베트남 유엔개발계획(UNDP) 대표와 안젤라 프랫(Angela Pratt) 주베트남 세계보건기구(WHO) 대표를 접견하고 대기질 개선을 위한 협력 촉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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