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중국, 사상 첫 외교‧국방‧공안 ‘3+3’ 장관급 전략대화 개최
16/03/2026 12:48
(VOVWORLD) - 3월 16일 하노이에서 베트남과 중국의 외교‧국방‧공안 장관들이 참석한 사상 첫 ‘3+3’ 전략대화가 개최되었다. 양국은 양당 및 양국 간 높은 정치적 신뢰를 재확인하고, 안보‧국방 협력 강화와 해양 문제의 평화적 관리에 뜻을 모으며 ‘미래 공유 공동체’ 구축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3월 16일 수도 하노이에서 레 호아이 쭝(Lê Hoài Trung) 외교부 장관, 판 반 장(Phan Văn Giang) 국방부 장관, 르엉 땀 꽝(Lương Tam Quang) 공안부 장관과 중국의 왕이(王毅) 외교부장, 둥쥔(董軍) 국방부장, 왕샤오훙(王小洪) 공안부장이 공동 주재하는 제1차 베트남‧중국 외교‧국방‧공안 장관급 3+3 전략대화가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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