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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외교부, 종교의 자유 일관되게 보장… 美 종교자유보고서 객관성 결여
19/03/2026 13:17
(VOVWORLD) - 베트남 외교부는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의 최근 보고서 내용에 대해 객관성이 결여된 악의적 주장이라고 반박하며, 베트남은 신앙 및 종교의 자유를 일관되게 보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긴장이 고조되는 중동 지역 내 자국민 보호 조치도 차질 없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베트남 외교부, 종교의 자유 일관되게 보장… 美 종교자유보고서 객관성 결여
3월 19일 오후 하노이에서 열린 외교부 정례 기자회견에서 팜 투 항(Phạm Thu Hằng) 외교부 대변인은 최근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가 연례 보고서를 통해 베트남을 ‘종교자유 특별우려국’으로 지정할 것을 권고한 데 대한 취재진의 질문에 베트남 정부의 공식 입장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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