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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UNISFA에 사상 첫 ‘합동군사작전장교’ 파견… PKO 위상 입증
27/03/2026 05:44
(VOVWORLD) - 3월 27일 오전, 수도 하노이에서 베트남 국방부는 아비에이 유엔 평화유지군(UNISFA) 및 유럽연합(EU) 훈련 임무단 파견 임무를 수행할 장교 2명에게 국가주석 및 국방부 장관의 임명장을 수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베트남, UNISFA에 사상 첫 ‘합동군사작전장교’ 파견… PKO 위상 입증
임명식의 모습 (사진: 인민군 신문) 이에 따라 응우옌 응옥 린(Nguyễn Ngọc Linh) 중좌(한국의 중령 계급 해당)는 아비에이 지역 유엔 평화유지군 임무단에서 합동군사작전장교(SO JMOC) 직책을 수행하게 된다. 이는 유엔이 베트남에 처음으로 요청한 신규 직책으로, 베트남 평화유지군(PKO)의 역량에 대한 유엔의 깊은 신뢰와 높은 평가를 입증한다. 이날에 같이 임명장을 수여받는 쩐 타이 선(Trần Thái Sơn) 중좌는 중앙아프리카공화국에 주둔하는 EU 훈련 임무단에서 훈련 고문 및 조정 장교 직책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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