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회의 주재
31/01/2020 08:32
(VOVWORLD) - 1월 30일 오후 정부청사에서 응우옌 쑤언 푹 (Nguyễn Xuân Phúc) 총리는 정부상임위 회의를 주재하고, 국민을 위한 경자년 설 활동, 특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활동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회의를 주재하고 있는 응우옌 쑤언 푹 총리 (출처: VGP) 총리는 정부가 계속해서 상황을 확인하고, 주기적으로 회의를 열어 정부와 총리의 지시사항을 공포하고 있다며, 관련 부처 및 지방, 조직 및 개인들이 전염병 예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요청했다. 정부는 전염병에 대한 상황을 주도적이고 , 충실하게 관리하고 있으며 , 계속해서 이를 막기 위해 인력을 동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현재 상황을 통제하고, 빠르게 대책을 세웠지만, 중국과 국경을 접하면서 관광과 교역 등 여러 활동들이 오가면서 그 위험은 매우 큽니다. 우리가 하나의 의지와 마음으로 책임감을 갖고 움직이지 못한다면, 이 질병으로 국민들이 고통 받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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