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타인 먼 국회의장, “재외공관, 단순 메신저 넘어 개척자 돼야”…위상 제고 박차
18/03/2026 14:38
(VOVWORLD) - 3월 18일 오전 국회상임위원회의 제55차 회의에서 재외 베트남 공관법 일부 내용 개정법에 대한 토의가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은 재외공관의 역할은 단순한 전달자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개척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의의 모습 (사진: V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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