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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럼 당 서기장, “접경지 학교는 국경 주민의 믿음이자 꿈”… 121개교 동시 착공
19/03/2026 06:15
(VOVWORLD) - 3월 19일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은 베트남 전국 육상 국경 지대 기숙형 초중학교 동시 착공식에 참석해, 해당 교육 시설이 국경 지역 주민들의 믿음과 꿈을 탁탁하는 핵심 공간임을 강조했다. 베트남 당과 국가는 소외된 접경지의 교육 인프라 확충을 중대한 정치적 과제로 삼고 전폭적인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또 럼 당 서기장, “접경지 학교는 국경 주민의 믿음이자 꿈”… 121개교 동시 착공
접경지 학교는 단순한 건설 프로젝트가 아니라, 국경 지역 주민들의 믿음과 꿈이 깃든 곳이다. 이는 3월 19일 오전 전국 17개 주요 거점과 104개 온라인 화상 회의장에서 동시 개최된 2026년 육상 국경 지대 기숙형 초중학교 동시 착공 및 기공식에서 또 럼 당 서기장이 전한 핵심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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