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껀터시 닌끼에우 보행자 거리, 지방의 야간경제 활성화 기대

2025/11/27 | 02:18:24
(VOVWORLD) - 닌끼에우 보행자 거리는 껀터(Cần Thơ)시의 주요 지역 중 하나로, 오는 2025년 12월부터 관광객에게 다시 공식 개방될 예정이라고 닌끼에우동 인민위원회가 11월 26일 밝혔다. 
닌끼에우 보행자 거리를 방문한 관광객들 (사진: 쭝끼엔/베트남 통신사)

닌끼에우 보행자 거리는 문화·예술 야간 공간을 풍부하게 조성하고,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며 시민들의 정신적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확장·재정비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전통에서 현대에 이르는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이 정기적으로 개최되며, 껀터시 시민뿐 아니라 국내외 관광객에게 매력적인 야간 관광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닌끼에우 보행자 거리의 재정비는 도시 야간 경제 발전 전략에서 중요한 발걸음으로, 서비스·상업·관광 분야의 새로운 발전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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