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전시회는 환경보호를 위한 협력, 고향의 아름다움 지키기, 달랏-춘천의 우정 등 삶과 관련된 아이들의 다양한 시각을 보여준다. 달랏시 어린이들의 그림 40점과 춘천시 어린이들의 그림 40점, 총 80점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는 12월 말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