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날, 응우옌 쑤언 푹 총리는 이낙연 한국 국무총리에게, 응우옌 티 낌 응언 국회의장은 문희상 한국 국회의장에게 축전을 보냈다.
또한, 팜 빈 민 외무부 장관 겸 부총리 또한 강경화 한국 외교부 장관에게 축전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