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대회는 학생들에게 의미있는 대회로써, 이를 통해 한국어 공부에 동기를 부여하고 한국문화에 대한 애정을 키울 수 있는 기회이다.
올해 대회에는 베트남 전국 27개 대학 및 전문대학, 12개 세종어학당, 11개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석했다. 지역별 본선을 통과한 16명의 우수 참가자(한국어 전공 6명, 비전공 6명, 중고등부 4명)들이 결선에 참여한다.
최우수 참가자들에게는 이화여자대학교 및 단국대학교 6개월 어학연수 기회가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