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4일 금강산 이산가족상봉에서 한국에서 살고 있는 조상영 80세 할아버지는 조선에서 살고 있는 형인 조덕영 88세 할아버지를 만납니다. 사진: 연합뉴스/ 베트남 통신사 |
파주시 임신각 공원에서 추석을 맞이하는 이산가족들에게 발표한 조명균 장관은 남북한 양측에게 이산가족상봉문제가 긴급한 임무이며 지연할 수 없다고 말하였다.
9월18일부터 20일까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사이에 제3차 남북한 정상회담의 순조로운 결과를 통하여 이상과 같은 이산가족상봉노력이 촉진되었다. 이번 정상회담은 민족화해협력 및 한반도 재통일의 전환점을 연 것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