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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럼 당 서기장, 영국 공식 방문길에 올라

2025/10/28 | 06:59:00
(VOVWORLD) - 키어 스타머(Keir Starmer) 영국 총리의 초청으로 10월 28일 또럼 당 서기장과 부인 응오 프엉 리(Ngô Phương Ly) 여사가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과 함께 수도 하노이를 떠나 그레이트브리튼 및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약칭 영국) 공식 방문길에 올랐다. 이번 방문은 10월 28~30일 사흘간 진행된다.
출국길에 오른 또 럼 당 서기장 내외
베트남과 영국은 1973년 9월 11일 수교했으며, 영국은 베트남과 외교 관계를 수립한 최초의 서방 국가 중 하나이다. 지난 반세기 이상 동안 양국 국민 간의 우호와 유대는 꾸준히 강화되고 발전해 왔다. 특히, 이번 또 럼 당 서기장 일행의 영국 공식 방문은 베트남-영국 ‘전략적 동반자 관계’ 수립 15주년(2010~2025년)을 맞는 시기에 이루어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는 양국이 그간의 협력 여정을 되돌아보고 눈부신 성과를 평가하는 동시에, 향후 양자 관계 발전을 위한 새로운 비전과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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