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에서 발표한 쩌우 반 럼 뚜옌꽝성 당서기 [사진: 카인반/ 베트남통신사] |
포럼에서 쩌우 반 럼(Chẩu Văn Lâm) 뚜옌꽝성 당서기는 뚜옌꽝성이 △하이테크 농림업 △하이테크 농산물·식품 가공 △청정 산업 △공업단지 인프라 조성 △전기·전자 부품 제조 공장 건설 △스마트 도시·생태 도시·휴양지·골프장 건설 등의 분야에서 한국 기업들과 협력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또한 ‘번영한 기업, 성공한 투자자, 발전하는 지방’을 방침으로 해 뚜옌꽝성은 한국 투자자들을 위해 가장 좋은 여건을 만들어 줄 것을 약속한다고 확인했다.
이 자리에서 뚜옌꽝성 대표는 지방의 잠재력과 이점과 함께 한국 파트너들과의 투자· 협력을 원하는 구체적인 사업들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