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러시아, 우크라이나와의 협상 유지 확인

2026/2/21 | 13:45:01
(VOVWORLD) -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한 차기 협상의 시기와 장소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협상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미하일 갈루진(Mikhail Galuzin) 러시아 외무차관 겸 협상 대표단원이 2월 19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갈루진 차관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최근 협상에서 양측이 갈등 종식을 위한 해법을 모색하는 가운데 모든 문제들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이 협상

같은 날, 스웨덴 정부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약 129억 크로나(한화 약 2조 원) 규모의 신규 군사 원조 패키지를 발표했다. 이는 2022년 러시아가 특별군사작전을 개시한 이래 스웨덴이 제공한 최대 규모의 지원 중 하나이다.

한편, 한국 외교부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와 우크라이나 지원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여기에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나토)가 주도하는 무기 조달 이니셔티브인 ‘우크라이나의 긴급 우선순위 요구 목록(PURL)’에 참여하는 방안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TAG
VOV/VOVworld/러시아 우크라이나와의 협상 유지 확인

피드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