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감독이 민탄 공장 임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VOV] |
경기관람 후 하이퐁의 우수기업인 민탄 (Minh Thanh) 봉제공장을 방문하여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는 중에도 성실하게 일하고 있는 임직원과 직원들을 위로하고 격려해 주었다. 민탄 공장 대표는 박항서 감독의 방문을 통해 직원들의 사기가 가득 충전되어 코로나19도 거뜬히 이겨낼 수 있을 것 같다며 박항서 감독에게 거듭 감사의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