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WORLD) - 최근 영국 데일리 메일(Daily Mail)이 발표한 2024년 최다 득점자 10인 명단에서 베트남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응우옌 쑤언 손(Nguyễn Xuân Son) 선수가 총 40골로 8위를 차지했다.
응우옌 쑤언 손 선수 (사진: VOV) |
한편 데일리 메일의 순위에서 스포르팅 리스본(Sporting Lisbon) FC의 스웨덴 출신 빅토르 요케레스(Viktor Gyokeres) 선수가 62골로 득점왕에 올랐으며, 맨체스터 시티(Manchester City)의 엘링 홀란(Erling Haaland)이 49골로 2위, 바이에른 뮌헨(Bayern Munich)의 해리 케인(Harry Kane)이 46골로 3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