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WORLD) - 12월 22일 하노이에서 한국 글로벌 학교와 전직 베트남 대사모임은 “바다의 길, 사돈의 나라”를 주제로
행사에서 발표한 안경환 한국글로벌학교 이사장 [사진: VOV5] |
행사에서 안경환 한국글로벌학교 이사장은 다음과 같이 강
“지난 한-베 수교 30년의 역사는 900년의 두 민족
20여 년동안 베트남과 한국 관계에 기여해 온 부 띠엔 록 한-베 친선협회 회장 [사진: VOV5] |
축사에서 부 띠엔 록(Vũ Tiến Lộc) 한-베 친선협회 회장은 다음과 같
“베트남과 한국 간의 경제 관계는 숫자뿐만 아니라 한국
이번 행사에서 ‘베트남-한국 관계의 미래 (교육,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