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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 개막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국 부이 응우엔 훙 (Bùi Nguyên Hùng) 국장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베트남 저작권 문제 현황 및 저작권법정책 실시를 평가하고 문화산업이 발달했으며 완성된 저작권법 정책을 갖춘 한국에게 경험을 학습하는 기회이라고 한다. 부이 응우엔 훙 (Bùi Nguyên Hùng) 국장은 앞으로 양국 저작권 보호에 대한 교육 홍보과 관련된 협력을 강화하고 양국 정부간의 밀접한 협력 체제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