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베트남이 처음으로 한국의 최대 무역 수지 흑자국으로 오른 것이다.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는 베트남이 한국의 최대 무역 흑자국이 된 것은 한국 기업들의 활발한 진출을 통해 양국이 긴밀한 경제 파트너로 자리매김한 결과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