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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존 자료를 통해 보는 하노이 행정구역의 발자취

2019/10/3 | 04:52:16
(VOVWORLD) - 10월 2일 오전 탕롱황성 유적지에서 하노이 내무부는 탕롱-하노이 유적보존센터와 협력하여 수도 해방 65주년을 기념하여, ‘보존자료를 통해 보는 하노이 행정구역의 발자취” 전시회를 개최했다.
 대표들과 관광객들이 전시회를 관람하고 있는 모습
 전시된 자료들의 모습

전시회에는 88개의 보존 자료들과 사진들이 ‘첫 번째 시기 – 1945년 8월 혁명 이전 시기의 하노이 행정구역’, ‘두 번째 시기 – 1945년부터 1954년 까지의 하노이 행정구역’, ‘세 번째 시기 – 1954년 이후 하노이 행정구역’ 총 3개의 시기로 나뉘어 소개된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처음으로 발표되는 자료들이 많으며, 1,0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멈추지 않는 도시의 변모를 보여준다. 하노이는 날이 갈수록 수도이자 국가 정치-행정의 중심지, 경제 중심지, 문화,과학,기술의 중심지, 전국의 국제교류 중심지의 모습을 갖추어 가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10월 15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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