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트남 수교 30주년을 맞아 제작한 예술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배우들 [사진: 민투/Vietnam+] |
이는 즈엉 흐엉(Dương Hướng) 작가의 벤 콩 쫑 소설을 원작으로 럼 뚱(Lâm Tùng) 감독과 김민정 감독이 공동으로 제작한 예술 프로젝트이며, 공통점이 많은 한-베트남 간 우호관계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해당 사업은 앞으로도 양국이 문화에 대해 더 많은 협력사업을 전개해 나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되어 한국과 베트남을 비롯한 아시아의 예술적 가치를 세계로 홍보하는 데에 기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