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베트남 통신사) |
호찌민시 기업이 지원한 1.5톤 원단으로 흥우옌 (Hưng Nguyên)현 청년단은 끼선(Kỳ Sơn)산악현 넘깐(Nậm Càn)읍 저소득 가정에 이불을 만들어 제공한다는 아이디어를 내놓았으며, 이에 따라 이불 300장을 짜서 선물하였다. 응에안 베-한 전문대학 단원 및 청년은 중고 자전거를 수집하여 수리한 다음 끼선 산악현 학생 100명에게 선물하였다. 응에안성 21개 시 및 현 단원 및 청년은 또한 세차 활동을 통해 “2021년 따뜻한 봄날 – 나눔의 설날” 프로그램 지원 기금을 마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