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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문’ 쓴 무협소설 대가 김용 별세

2018/10/31 | 02:34:00
(VOVWORLD) - 중국 언론은 무협소설의 대가 진융(金庸, 김용)이 94세의 나이로 30일 홍콩에서 별세했다고 발표했다. 
김용이 94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1955년부터 1972년까지 총 소설 15권을 썼다. 그 소설의 성공은 김융을 가장 성공한 소설가라고 여기에 만들었다. 간행물3억 권이 베트남어, 한국어, 태국어, 영어, 프랑스어와 인도네시아 등으로 번역되어 전 아시아 팬들에게 사게 됐다. 그의 많은 작품을 드라마로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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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V/VOVworld/무협소설의 대가 진융/소설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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