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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부 득 담 부총리는 교육-과학에서 달성한 결과와 제한점들에 대한 인식을 갖추지 못한다면, 앞으로의 분투 방향과 동력을 확정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전문가 및 학자들의 기여를 높이 평가하면서 부총리는 회의 이후 편집위원회가 교육-과학, 문화, 사회에 관한 내용에 대한 제안들, 특히 새로운 접근법들을 충분히 살펴보고 수렴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총리에 따르면 보고서초안은 교육-과학, 문화, 사회영역을 심층적이고도 충분히 인식해야 한다는 요소를 특히 강조해야 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