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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김정은 위원장, 장거리 포병 화력 훈련 시찰

2026/3/15 | 09:34:00
(VOVWORLD) - 3월 15일 조선중앙통신(KCNA)은 서부 지구 소속 조선인민군 장거리 포병 부대들이 지난 14일 화력 타격 훈련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훈련에는 600mm 초대형 방사포 12문과 2개 포병 중대가 참여했으며, 김정은 위원장은 이번 훈련을 현지에서 시찰했다고 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이번 훈련이 군의 방어 태세와 전쟁 억제력을 점검하기 위한 정례적 훈련임을 밝히는 한편, 이와 같은 훈련이 “앞으로 자주 진행될 것”이라고 확언했다.

또한 같은 날(3월 14일) 한국군은 당일 현지 시간 오후 1시 20분경 조선이 평양 인근 지역에서 한반도 동해상으로 약 10발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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