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으로 6월1일 0시부터 일실 20명 이상 모임과 단체행사를 모두 중단하고 사무실, 학교, 병원 범위 외에 10명 이상의 모임을 금지하고 공공장소에서 사람 간 최소한 2m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짜빈성 지도부는 종교, 신앙, 제사 시설에서 진행하는 20명 이상의 종교 행사를 철저히 금지할 것을 요구하였다. 또한 전지역에서 마사지, 클럽, 오락 시설 등 영업을 중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