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6일, 체코 공화국 대사는 하이퐁 체코 영사관을 정식적으로 개관했다. 체코 영사관 본부는 깟바(Cát Bà) 섬에 위치한다.
Vojtech Filip체코 하원 부의장은 개관식에서 발표하고 있다. |
개관식에서 Vojtech Filip체코 하원 부의장은 이 사건이 체코공화국과 하이퐁 간의 우정관계를 나타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Vojtech Filip은 팜쯔엉(Phạm Trường)의 하이퐁 체코 명예영사 임명을 축하하며 하이풍 시와 체코공화국 간의 협력을 증진하는 다리가 될 것을 확신하였다.
같은 날 Vojtech Filip 하원 부의장은 레반타인(Lê Văn Thành)하이퐁 시 당 부비서를 만났다. 하이퐁 당 부비서는 체코 지역과 파트너와 협력 강화를 위해 하이퐁 시가 노력하며 곧 하이퐁 시에서 체코까지 직항편이 열리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하이퐁 시는 지하 수송 시스템, 전차 수송 시스템 등의 개발 경험을 갖춘 체코가 하이퐁이 이러한 프로젝트를 실시하도록 지원해줄 것을 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