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호주, 인도, 싱가포르 외에 한국은 베트남 관광을 검색하는 국가 TOP10에도 들었다. 7월에만 베트남을 찾은 한국인 관광객은 약 9만 명으로 6월 대비 1.7배 증가했다. 2019년 베트남은 430만 명의 한국인 관광객을 맞이했으며 한국인 주로 냐짱 및 다낭을 찾았다.
팜 하(Phạm Hà) 럭스그룹(Lux Group) 이사장은 한국인 관광객이 베트남을 많이 찾는 이유가 가까운 지리적 위치 및 하노이와 호찌민시 뿐만 아니라 카인화, 다낭 등 베트남 지방으로 가는 항공편도 많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2022년 초부터 현재까지 베트남은 94만 5천 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맞이했으며 그중 7월은 6월 대비 49% 증가했다. 베트남 관광업은 연말까지 5백만 명의 관광객을 맞이할 것으로 목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