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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춤” 콘서트

2019/2/21 | 04:09:05
(VOVWORLD) - 2월22일 밤 하노이 오페라하우스에서 Sun Symphony Orchestra (SSO) 콘서트는 일본의 바이올리니스트 Keiko Urushihar 함께 “태양의 춤”이란 음악의 밤에서 관객들에게  학술 음악의 새로운 지평선을 열어 준다. 
“태양의 춤” 오케스트라  

Keiko Urushihara는 일본의 유명한 여성 솔로 바이올리니스트이다. 이는 유럽 민간 문화 특색을 담은 콘서트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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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V/VOVworld/“태양의 춤” 콘서트/Sun Symphony Orchestra (SSO) 콘서트/일본의 바이올리니스트 Keiko Urushihar/유럽 민간 문화 특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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