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지엔읍 해안사구 지하 5~7m 깊이에서 발견된 푸지엔 참파탑 [사진: VOV] |
푸지엔 참파탑은 2001년 4월 푸방현 푸지엔읍 해안사구 지하 5~7m 깊이에서 발견되었다. 해당 탑은 8세기에 만들어져 중부지역에 가장 오래된 참파 벽돌 건축물 중 하나이다. 이곳에서 요니(Yoni)돌상, 도자기 꽃병 등을 비롯한 참파족 의례품들도 발견되면서 푸지엔탑의 역사적 가치를 증명해냈다.
2022년 5월 30일 세계기록연합(WorldKings)은 푸지엔탑을 “세계 최초 해안 사구에서 발견된 참파탑”으로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