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은 50만동 어치와 30만동 어치의 설 선물 무료 교환권을 발급받았다. 설 선물 이외에도 하노이 적십자회는 어려운 환경에 처한 학생 20명에게 자전거 20대와 장학금을 전달했다.
타인쑤언에 이어 동다, 하이바쯩, 환끼엠, 자럼 등에서도 신축년 설맞이 인도주의적 시장이 열릴 예정이다.